5월 16일 오후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아름다운 부부의 삶을 스케치 하다'라는 주제로 제32회 대륜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23년째 시각장애와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아내를 보살펴온 정반표씨(전 광주광역시립도서관장)가 '대륜상'을 수상하셨습니다.
5월 16일 오후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아름다운 부부의 삶을 스케치 하다'라는 주제로
제32회 대륜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23년째 시각장애와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아내를 보살펴온 정반표씨(전 광주광역시립도서관장)가 '대륜상'을 수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