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2-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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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회 : 이근배 시집 '사람들이 새가 되고 싶은 까닭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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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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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정시의 대통을 이어가는 청정한 감성의 수맥-
시상 전개과정에서 적재적소에 긴요한 시어를 배치하고 가슴에서 솟아나는 간절한 정서를 율조와 호흡으로 표현해 내는 시적 결구방식에 있어 남다는 이근배 시인을 모시고 시낭송회를 엽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날 만나고 싶은 분들과 함께 참석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12월 8일(목), 14:00 장소 :서울클럽 지리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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