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9-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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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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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지은이 : 한비야
우리에게 7년간 세계오지를 여행하며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바람의 딸 우리 땅에서다” “중국견문록”등 여행가로서 많은 여행경험을 전해주었던 바람의 딸 한비야씨가 지난 오년간 월드비젼 구조요원으로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말라위, 잠비아, 이락, 팔레스타인 쓰나미 현장, 북한을 다니며 지치고 힘들었던 긴급구호현장 보고서를 한권의 책으로 펴냈다.
“나는 세상이 만들어 놓은 한계와 틀 안에서만 살 수가 없다. 안전하고 먹이도 그저 주고 사람들이 가끔씩 쳐다보고 예쁘다고 하는 새 장속의 삶, 경계선이 분명한 지도 안에서만 살고 싶지 않다. 나는 새장 밖으로, 지도 밖으로 나갈거다, 두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다닐 거다.”(분문 중에서)
우리가 그토록 좋아하는 말 우리가 사랑과 은혜로서 우리 아시아, 세계의 우리가 되어 세계의 딸로서 세상모두의 친구가 되고 형제가 되어 살고 싶다는 작가의 말이 책을 읽고 있는 각자의 가슴에 감동이 넘쳐흐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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