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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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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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축제'
지은이 : 김병관
그림과 음악을 좋아하는 어느 샐러리맨이 들려주는 그림과 음악이야기입니다.
바흐와 베토벤, 모차르트, 리스트, 푸치니 그리고 차이콥스키, 음악을 통해 위안 받고 싶을 때 혹은 그저 마음가는대로 듣거나 듣고 싶어지는 음악이야기가 음악가들의 시대 배경과 함께 펼쳐집니다. 때때로 고흐나 마티스의 그림이야기가 재미를 더해줍니다. 프란츠 리스트의 말을 인용하자면 "음악은 우리 감각기관에 화살처럼, 빛살처럼, 이슬 처럼, 정령처럼 침투하여 우리의 영혼을 채워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보니 음악을 들으며 깊은 희열을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었던 적이 제게도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에겐 저마다 홀로 걸어가야 할 길이 있다. 아무도 가본 적 없는, 불빛 한 점 보이지 않는, 고독한 나만의 길이 있다. 하지만 그 여정에 내게 힘이 되어 줄 시 한편, 음악 한 곡이 있다면 우리가 걷는 이 길도 조금은 덜 고독한 길이 될 것이다" 작가의 말을 인용 하였습니다.
새해에도 그림 한 점, 음악 한 곡이 여러분이 걸어가는 길에 위안이 되어, 가야하는 길을 좀 더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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